쿠로오 테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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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 테츠로 黒尾 鉄朗 | |
포지션 | 미들 블로커, 주장 |
학교 | 네코마 고교 3학년 5반 |
등번호 | 1번 |
신체 | (4월) 187.7cm / 75.3kg (1월) 188cm 스파이크 최고 도달점 330cm |
생일 | |
직업&직장 | 일본 배구협회 경기보급사업부 |
좋아하는 음식 | 꽁치 소금구이 |
최근의 고민 | 잠버릇으로 인해 눌린 머리가 해결이 안 됨 |
가족 | 누나 |
인기 투표 | 1회: 6위 / 2회: 8위 |
별명 | |
성우 | |
연극 배우 | |
능력치 | ||||||
파워 | 탄력성 | 체력 | 두뇌 | 기술 | 스피드 | 총합 |
3 | 2 | 3 | 4 | 4 | 4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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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설정화 |
1. 인물 배경 [편집]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Tumblr_inline_ofgo7jSkOf1ur5jx6_540.png
켄마와 소꿉친구이며 어릴 때부터 집에서 게임만 하는 켄마를 끌고 나와 배구를 하였다. 켄마를 상대로 텔레비전에서 본 배구 기술들을 연습한 모양. 카라스노와의 연습 경기에서 쿠로오가 선보였던 개인 시간차 공격은 현대 배구에서는 그리 일반적으로 쓰이는 공격이 아닌데, 이것은 어릴 때 쿠로오가 텔레비전에서 보고 켄마와 함께 연습했던 것이라고 한다.[6]
연재분 318화에 따르면 지금과 달리 과거 켄마보다 더 소심했었다고. 켄마의 언급에 따르면 쿠로오와 켄마가 처음 만났던 당시 쿠로오가 함께 살았던 가족은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로 어머니와 누나와는 같이 살지 않는다.
운동부 내의 나이 서열과 똥군기에 지쳐 퇴부하려는 켄마를 "너에겐 좋은 관찰안이 있다", "너는 분명 팀을 강하게 만들 것이다"라며 붙잡은 장본인.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켄마와 소꿉친구이며 어릴 때부터 집에서 게임만 하는 켄마를 끌고 나와 배구를 하였다. 켄마를 상대로 텔레비전에서 본 배구 기술들을 연습한 모양. 카라스노와의 연습 경기에서 쿠로오가 선보였던 개인 시간차 공격은 현대 배구에서는 그리 일반적으로 쓰이는 공격이 아닌데, 이것은 어릴 때 쿠로오가 텔레비전에서 보고 켄마와 함께 연습했던 것이라고 한다.[6]
연재분 318화에 따르면 지금과 달리 과거 켄마보다 더 소심했었다고. 켄마의 언급에 따르면 쿠로오와 켄마가 처음 만났던 당시 쿠로오가 함께 살았던 가족은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로 어머니와 누나와는 같이 살지 않는다.
운동부 내의 나이 서열과 똥군기에 지쳐 퇴부하려는 켄마를 "너에겐 좋은 관찰안이 있다", "너는 분명 팀을 강하게 만들 것이다"라며 붙잡은 장본인.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2. 성격 [편집]
주장으로서 책임감, 리더십이 있으며 팀메이트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속도 깊으며 성숙한 성격이다.
파일:external/48280dc73d4efb67288915200085ab9b4b6317a7521897d1e04f5d30eff9a7c9.jpg
다만 사와무라는 쿠로오와 생글생글 웃으며 악수 한 번 했을 뿐인데, 쿠로오에 대해 '방심할 수 없는 타입'이라고 정확히 판단했다. 문제는 쿠로오도 사와무라에 대해 똑같은 평가를 내렸다는 것. 둘 다 사람은 제대로 봤다.[7]
파일:external/pic.prepics-cdn.com/50053253.png
성격이 굉장히 능글맞다. 츠키시마가 시합에서 만나면 적인데 왜 조언을 해주냐고 묻자 '제가 친절한 건 하루이틀 있는 일이 아니랍니다'라고 답하는데, 이 말을 들은 히나타와 츠키시마의 표정이 모든 걸 말해준다. 진짜 이유는 쓰레기장의 결전을 네코마타 감독에게 보여주기 위해선 카라스노도 전국 진출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어릴 적 현재와는 달리 꽤나 낯을 가리고 숫기가 없었는데, 어느 정도였냐면 무려 켄마보다도 심했다. 하지만 딱히 하고 싶은 게 없다는 켄마의 말에 배구공을 들고 오거나 내출혈을 '단순한 내출혈'이라 칭하며 계속 하다 보면 없어진다는 등의 말을 하는 걸 보아 어릴 적부터 배구 사랑은 대단했다. 우연히 만난 네코마타 감독에게 '처음에는 우선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는 게 좋지 않을까', '좋아서 하는 일일 수록 빨리 배운다' 등의 말을 듣고 더욱 배구를 열심히 했고 친구도 늘고 배구 이외의 다른 이야기도 잘 하게 되었다.
그리고 켄마의 아버지가 아이들과 축구 하는 데에 켄마를 데려가달라고 하자 자신은 가고 싶지 않은 기분도 잘 안다며 켄마가 가고 싶지 않아하니 데려가지 않겠다고, 하지만 켄마는 좋아하는 일이라면 잘 하니 괜찮다고 말하는 등 어릴 적부터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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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사와무라는 쿠로오와 생글생글 웃으며 악수 한 번 했을 뿐인데, 쿠로오에 대해 '방심할 수 없는 타입'이라고 정확히 판단했다. 문제는 쿠로오도 사와무라에 대해 똑같은 평가를 내렸다는 것. 둘 다 사람은 제대로 봤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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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굉장히 능글맞다. 츠키시마가 시합에서 만나면 적인데 왜 조언을 해주냐고 묻자 '제가 친절한 건 하루이틀 있는 일이 아니랍니다'라고 답하는데, 이 말을 들은 히나타와 츠키시마의 표정이 모든 걸 말해준다. 진짜 이유는 쓰레기장의 결전을 네코마타 감독에게 보여주기 위해선 카라스노도 전국 진출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어릴 적 현재와는 달리 꽤나 낯을 가리고 숫기가 없었는데, 어느 정도였냐면 무려 켄마보다도 심했다. 하지만 딱히 하고 싶은 게 없다는 켄마의 말에 배구공을 들고 오거나 내출혈을 '단순한 내출혈'이라 칭하며 계속 하다 보면 없어진다는 등의 말을 하는 걸 보아 어릴 적부터 배구 사랑은 대단했다. 우연히 만난 네코마타 감독에게 '처음에는 우선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는 게 좋지 않을까', '좋아서 하는 일일 수록 빨리 배운다' 등의 말을 듣고 더욱 배구를 열심히 했고 친구도 늘고 배구 이외의 다른 이야기도 잘 하게 되었다.
그리고 켄마의 아버지가 아이들과 축구 하는 데에 켄마를 데려가달라고 하자 자신은 가고 싶지 않은 기분도 잘 안다며 켄마가 가고 싶지 않아하니 데려가지 않겠다고, 하지만 켄마는 좋아하는 일이라면 잘 하니 괜찮다고 말하는 등 어릴 적부터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3. 배구 실력 [편집]
키는 내가 더 큰데도 더 크게 느껴져
― 츠키시마 케이
블로킹의 사령탑
작중 톱 클래스 블로커
미들 블로커이지만 네코마답게 리시브도 잘한다. 큰 체격에 비해 몸이 상당히 유연한 모양.
우카이 케이신은 특히 블로킹 센스가 뛰어난 선수로 꼽으며, 본보기로 할 만하다고 언급했다. 초짜인 하이바 리에프에게 블로킹을 가르쳐주고 있으며, 츠키시마 케이에게도
후쿠로다니전에서는 계속해서 원터치를 성공시키는 등 스파이커를 압박하여 리시브하기 편하도록 코스를 줄이고, 때로는 스파이크를 완전히 차단하는 등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점프 서브도 연마해 봄고 무렵에는 제법 위력이 생겼다. 츠키시마 케이의 블로킹 롤모델.
다테공의 아오네와 후타쿠치를 붙여서 비교한다면 차이점은 쿠로오는 상대적으로 셧아웃보다는 원터치와 코스 차단이지만 다테공은 셧아웃 위주의 블로킹이다. 개개인으로 비교하면 단연 쿠로오가 상위 호환이다. 다테공은 거의 무조건 둘씩 이상 달려 붙기에, 혼자서도 코스 차단 원터치 셧아웃을 수준급으로 하는 쿠로오와는 비교 불가.
그리고 주장이니만큼 확실히 팀원들을 격려하거나 살피기도 하며 켄마에게 묻히는 감이 있지만 쿠로오도 상당한 전략가이다. 다른 팀의 경기를 보며 수를 판단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공식에서도 전략가라고 밝혀졌다.
4. 인물 관계 [편집]
- 도쿄 합숙에서 츠키시마와도 친해졌다. 츠키시마를 츳키라고 부르는 몇 안 되는 인물.
- 야쿠와는 중학교 시절 시합에서 참패한 기억 때문에 1학년 때 잠시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네코마 전통인 목표 말하기에서 동시에 전국 1위를 말해 점점 사이가 좋아졌다.
- 오이카와와는 작가가 그린 카키오로시에서 잘 어울리지만 실제로 이 둘이 만난 적은 없다. 카키오로시에서 오이카와를 '오이카-군'이라고 부른다.
- 다이치를 '사-무라 군'이라고 부른다.
- 켄마의 과거회상에서 가족구성원이 아버지와 할아버지,할머니라고 나왔다. 어머니는 이혼했거나 돌아가신 걸로 보인다.
- 네코마타 감독과는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났고, 당시 어린 쿠로오가 '스파이크를 치고 싶지만 키가 더 커야 할 수 있겠지'고 하자 그 말을 들은 네코마타 감독이 '그럼 네트를 낮추면 된다'고 했고, 그 말은 쿠로오에게 꽤나 깊은 감명을 남겼다. 성인이 된 현재 일본 배구 협회에서 일하며 '네트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 등, 어릴 때 들은 말이 그의 인생을 정했다고도 볼 수 있다. 고등학교 때 팀 감독을 해주기도 했듯이 꽤나 인연이 깊은 은사라고 볼 수 있을듯.
5. 어록 [편집]
잘 들어, 애송이. 리드 블로킹은 인내와 끈기의 블로킹인 동시에 마지막에 웃는 블로킹이다!
제가 친절한 건 하루이틀 있는 일이 아니랍니다.[10]
하지만 우리는 네코마 이므로, 거기에 익숙해질 거야.
오야 오야 오야?[12]
6. 기타 [편집]
- 프로필 일러스트를 자세히 보면 실내화 앞부분에 자기 이름을 써놨다.
- 한 쪽이 치솟은 닭벼슬같은 머리 모양은 머리를 두 베개 사이에 끼우고 자는 버릇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만들 수 있는 머리라고.
- 제1회 인기투표에서 6위, 제2회 인기투표에서는 8위를 기록했다.
- 만화책 4권에서 도쿄로 돌아가기 전 카라스노와 헤어지는 장면에서 묘사된 바로는 폴더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3DS 게임 하이큐!! Cross team match!에서 꽁치를 좋아한다며 주인공에게 좋은 꽁치를 고르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 꽁치를 좋아한다는 설정 때문인지 윈도우 아트 보드 굿즈에서 꽁치를
꼬챙이 채로 들고먹는 모습으로 나왔다.
- 같은 스포츠물에 똑같이 3학년, 똑같이 성에 '쿠로'가 들어갔으며 상징하는 동물도 같은 인물이 있다.
- 이름에 '와'가 붙어있을 경우 와를 빼고 부르는 버릇이 있다. 예를 들어 사와무라는 사무라, 오이카와는 오이카라고 부른다.
- 연재분 401화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1군 선수나 코치를 하고 있을 것 같다는 팬들과의 예상과 달리 일본 배구 협회 경기보급사업부에서 일하고 있는 상태였으며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렵다고 한다.블랙자칼과 슈바이덴 애들러스의 경기가 끝나고 히나타에게 배구를 더 알리기 위해 코즈켄과의 콜라보 영상을 제안하며 등장했다. 다른 네코마 출신들과도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듯하다.
[1] 이탈리아 검은 고양이의 날.[2] 코즈메 켄마가 부르는 애칭.[3] 히나타가 부르는 애칭. 하이스테에서도 시전했다.[4] 김현지 성우는 시미즈 키요코역도 맡았다.[5] 한국판을 제외하고 미일 성우는 둘 다 노자키 우메타로를 맡았다.[6] 후에 이 기술은 시라토리자와전에서 츠키시마가 사용한다.[7] 공교롭게도 쿠로오와 사와무라의 한국판 성우는 이 작품 이전에 악연이 세 번이나 있었다. 바람의 검심의 히무라 켄신과 유키시로 에니시, 데스노트의 레이 펜버와 야가미 라이토, 나루토의 우치하 이타치와 우치하 사스케. 무려 4번이나 소년 점프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악연으로 만난 셈. 하지만 쿠로오와 사와무라는 사이도 괜찮고 선의의 라이벌이기 때문에 앞의 경우들보단 훨씬 좋은 관계다 쿠로오는 라이토나 사스케 같은 살인마가 아니니까[8] 너네 예선에서 노헤비랑 붙은 팀이야? 저놈들 무기는 높은 수비력과 서브 컨트롤, 블록을 이용한 다채로운 공격이지. 블록 아웃을 노리는 건 정말 열받거든. 붙어봤으면서 몰랐어? 저것들 속셈에 그대로 말려드셨구만? 그래서야 다음에 붙으면 못 이길걸?[9] 시합 때 항상 하는 쿠로오를 대표하는 대사. 그리고 그 묘한 병맛스러움과 오글거림 때문인지 하이큐 팬들에게는 필수요소 취급받는다. 하이큐를 이용한 패러디에도 엄청 쓰이는 편. 일명 혈액 드립(...). 일본어로 대충 들으면 "오레타치와 개새키다"라고 들린다. 켄마와 후에 합류한 리에프는 이 대사를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아시다시피... 추가로, 켄마와 리에프가 거의 유일하게 마음이 맞는 부분이기도 하다.[10] 이걸 들은 츠키시마와 히나타가 정색하며 쳐다보자 "그런 눈으로 볼 것까진 없잖아(...)"라고 한다. 우리들은 혈액이다 때문에 중2병 컨셉이 있다면, 이 대사는 능글거리는 성격으로 많이 그려지게 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11] 흐트러진 공을 당연하다는 듯, 하지만 억지스럽게 속공을 올리는 카게야마를 보고 한 말.[12] 합숙 때 츠키시마가 체육관에 들어오자 보쿠토와 아카아시와 삼연타로 때린말.오야?-오야오야?-오야오야오야?-[13] 가끔 이와짱도 추가될 때가 있고 사람에 따라 스나와 코노하도 추가하기도 한다.[14] 참고로 야쿠는 놋치.[15] 네코마의 두뇌파로 나온건 주로 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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